오늘 오후에 숙명여자대학교 멀티미디어과학전공 학생들 대상으로 한시간여동안 UX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1학년 부터 4학년 까지 같이 있어서 수준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내용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은 많았던 반면에 실제 준비는 그렇게 많이 하지는 못했었다는... 쿨럭...
오랜만에 많은 학생들과 교수님들을 만나서 밝은 기운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자분들이 많으셔서 첨에 조금 어색했지만, 세미나에 귀기울여 주시고, 질문도 해주시고, 많이 박수쳐주신 모든 분들게도 깊은 감사를... 그리고 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세미나의 내용은 UX에 대한 소개 부터 시작해서, 실제 기술을 통해서 UX를 높일 수 있도록 구현된 사례들을 보여드리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before & after 형태로 진행을 하였고, 제가 알고 있는 그래도 재미있을 데모들과, popfly나 xna 같은 개발 관련한 내용도 조금씩 다루었고요.
목수가 여러 가지 연장들을 특성을 잘 알고 다룰 줄 안다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것 처럼, Silverlight, WPF 나 XNA와 같은 기술도 그 특징이나 할 수 있는 것들을 잘 알고서, 사용자 경험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멀티미디어과학전공 을 하시는 분들에게서는 굉장히 따뜻한 정이 느껴졌습니다. 대학교에서도 이같은 정으로 잘 뭉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 보였고요, 앞으로도 이 같은 좋은 분위기 잘 이어서 더욱 즐거운 대학생활 하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아무튼 이와 같은 내용과는 무관하게 오늘의 대학교 세미나를 마치고 얻은 교훈은 위험한 데모는 함부로 하지 말자. 퍽~
오랜만에 많은 학생들과 교수님들을 만나서 밝은 기운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자분들이 많으셔서 첨에 조금 어색했지만, 세미나에 귀기울여 주시고, 질문도 해주시고, 많이 박수쳐주신 모든 분들게도 깊은 감사를... 그리고 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세미나의 내용은 UX에 대한 소개 부터 시작해서, 실제 기술을 통해서 UX를 높일 수 있도록 구현된 사례들을 보여드리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before & after 형태로 진행을 하였고, 제가 알고 있는 그래도 재미있을 데모들과, popfly나 xna 같은 개발 관련한 내용도 조금씩 다루었고요.
목수가 여러 가지 연장들을 특성을 잘 알고 다룰 줄 안다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것 처럼, Silverlight, WPF 나 XNA와 같은 기술도 그 특징이나 할 수 있는 것들을 잘 알고서, 사용자 경험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멀티미디어과학전공 을 하시는 분들에게서는 굉장히 따뜻한 정이 느껴졌습니다. 대학교에서도 이같은 정으로 잘 뭉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 보였고요, 앞으로도 이 같은 좋은 분위기 잘 이어서 더욱 즐거운 대학생활 하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아무튼 이와 같은 내용과는 무관하게 오늘의 대학교 세미나를 마치고 얻은 교훈은 위험한 데모는 함부로 하지 말자. 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