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라이트가 처음 소개가 되었을 때에는 디자인 툴로서 사용하는 Blend를 디자이너들이 얼마나 빨리 익숙해 질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실버라이트가 어느덧 네 번째 정식 버전이 나왔고, 윈도우폰7과 같은 PC이외의 디바이스로 그 폭을 넓혀가는 요즘 과연 디자이너 분들은 얼마나 이 툴에 익숙해져서, 어떤 결과물들을 만들고 있는지 새삼 궁금한 마음이 듭니다.
이런 차에 아래와 같이 '블판'이라는 유쾌한 제목의 전시회가 있어서 블로그로 공유 합니다. 아래 포스터에 제가 아는 분들의 얼굴도 보이는데요, 새로운 시도이니만큼 파격적이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한 분들의 수고가 빛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참가 신청은 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