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 가면 어떤 동물들을 어떤 순서로 볼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동선이 맞지 않으면 몇몇 동물은 보는 것을 아예 포기할 수도 있고요. 위의 실버라이트로 만든 웹 사이트는 샌디에고에 있는 동물원의 동물들을 관람객들이 어떤 순서로 보는 것이 편리할지 일정을 잡기 쉽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직접 보시려면 위의 이미지나 여기를 클릭하세요)
보고 싶은 동물들을 선택하면 순서대로 어떻게 보는 것이 좋을지 점선을 통해서 알려주고, 또 선택한 동물들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하단의 화면 확대를 할 수 있는 바를 통해서 확대 해서 볼 수도 있고요. 좀 더 개선할 점도 몇 군데 보이긴 하지만, 큰 동물원이나 전시회 장 같은 곳에서는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면 관람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관람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최신의 사례는 아니어도 괜찮은 기술 적용 사례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며, 케이스 스터디 자료를 다운 받으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시고, 혹은 제작사 사이트를 가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