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PARK 블로그

기타 정보 2010/01/10 16:51

2010년이 밝은지도 어느덧 10일이 지났습니다. 마음먹은 일들 잘 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이 joongs.net 블로그를 통해서 Silverlight 와 같은 Frontend 쪽의 UX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포스팅 했었는데요, 향후에는 많이 화두가 되고 있는 Azure와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내용도 같이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그래서 블로그 제목도 기존 UX Commando 에서 JSPARK 블로그로 변경을 해보았습니다. JSPARK는 제 이름 이니셜이자, 회사 메일 계정의 alias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소프트웨어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 들인 DreamSpark, BizSpark, WebsiteSpark 처럼 도움 될만한 일들을 온라인에서 하고자함 입니다.

참고로 제 트위터(@joongs14)에는 꼭 IT와 연관이 없을 수도 있는 개인적 것들도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올리려고 하며, 웹 플랫폼 팀 트위터(@webmicrosoft)에는 웹과 관련한 Microsoft 소식들을 올릴 예정입니다. 타 블로그로는 Evangelist Blog 에 이곳에 올린 글들을 정리해서 올릴 것 입니다. 아무쪼록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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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JSPARK

미래 웹 기술 포럼 에서 제 세션 후반에 이벤트로 IE8 설문지 제출 하신 분 중에 아래 10분께 소정의 선물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아래가 선정된 10분 입니다. 현재 메일을 드렸으니, 제가 드린 메일의 답장으로 성함과 배송 받으실 주소를 보내주세요~

(이재x, 이명x, 김선x, 정종x, 강재x, 양승x, 장기x, 강정x, 심상x, 이지x)

 

그리고  블로그에 행사 후기를 올리신 분들께도 같은 선물을 드리기로 했는데요, 아래의 포스팅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http://www.pageoff.net/970

http://poem23.com/1664

http://myideom.cafe24.com/tc/100

http://creator.textcube.com/282

http://rhio.tistory.com/335

http://forum.standardmag.org/viewtopic.php?id=2948

 

후기를 올려주신 분들은 숨은 댓 글로 본인 성함과 사은품 배송 주소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제가 발견하지 못한 이번 제3회 미래 웹 포럼 후기가 있다면 댓 글로 알려주세요~ :)

 

PS. 선물은 정말 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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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현님으로 부터 독서 릴레이 포스팅에 참여했습니다.)


몇 년째 실천 못했던 운동?

직장 생활을 하면서, 바빠도 짬을 내어서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서 벌써 몇 년째 살아오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독서 역시 해야겠다는 생각만을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 가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지 저에게 있어서 "독서는 몇 년째 실천 못하고 있는 운동"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운동을 해서 신체가 점점 더 건강해 질 수 있듯이, 독서를 통해서 정신적으로 더 성숙해 질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책을 읽었던 기억이 이제는 가물가물해지고 있네요. 생각만 하고 잘 안하게 되었던 독서를 다시금 시작함으로, 다른 분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이해하고 제 생각도 정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독서란 [몇 년째 실천 못했던 운동] 이다. :)

끝으로 이 같은 좋은 취지의 릴레이 포스팅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신 김국현 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독서란 릴레이 주자는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블로그를 운영 하시는 charlz 님과 길버라이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길버트 님 입니다. 급작스런 릴레이 선정에 괜찮으실지..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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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독서란
오늘 오후에 숙명여자대학교 멀티미디어과학전공 학생들 대상으로 한시간여동안 UX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1학년 부터 4학년 까지 같이 있어서 수준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내용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은 많았던 반면에 실제 준비는 그렇게 많이 하지는 못했었다는... 쿨럭...

오랜만에 많은 학생들과 교수님들을 만나서 밝은 기운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자분들이 많으셔서 첨에 조금 어색했지만, 세미나에 귀기울여 주시고, 질문도 해주시고, 많이 박수쳐주신 모든 분들게도 깊은 감사를... 그리고 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세미나의 내용은 UX에 대한 소개 부터 시작해서, 실제 기술을 통해서 UX를 높일 수 있도록 구현된 사례들을 보여드리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before & after 형태로 진행을 하였고, 제가 알고 있는 그래도 재미있을 데모들과, popfly나 xna 같은 개발 관련한 내용도 조금씩 다루었고요.

목수가 여러 가지 연장들을 특성을 잘 알고 다룰 줄 안다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것 처럼, Silverlight, WPF 나 XNA와 같은 기술도 그 특징이나 할 수 있는 것들을 잘 알고서, 사용자 경험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멀티미디어과학전공 을 하시는 분들에게서는 굉장히 따뜻한 정이 느껴졌습니다. 대학교에서도 이같은 정으로 잘 뭉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 보였고요, 앞으로도 이 같은 좋은 분위기 잘 이어서 더욱 즐거운 대학생활 하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아무튼 이와 같은 내용과는 무관하게 오늘의 대학교 세미나를 마치고 얻은 교훈은 위험한 데모는 함부로 하지 말자.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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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ngs

 

제가 여기에서는 주로 중스라는 필명을 쓰고 있지만, 회사에서는 박대리로 불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어색했던 대리라는 호칭이 5개월 정도 지난 지금 제법 익숙한 걸 보면, 뭐든지 시간이 흐르고 자주 쓰다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되는 것 같네요. 참, 전부터 한번 포스팅을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요, 바로 이 만화에 대해서 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만화일 것도 같지만…)

 

처음에 이 만화 제목을 온라인에서 보고, 클릭을 안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 있었던 것 같네요. 얼마전에 끝이 나서 여유 있으실때 보시면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것도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한 편이 짧지만, 조금 생각할 거리들을 다루는 만화이고요.아무튼 추천이고요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그리고 이런 만화들을 웹에서 더 편하게 볼 수 있는 뷰어들이 실버라이트과 같은 RIA 형태로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년 REMIX08에서 넥슨의 코믹 뷰어가 소개된 적이 있는데요, 만화 이미지를 정말 만화책 보는 것 이상으로 편리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머지않아 나오겠지요. 여기(준서아빠 블로그의 포스팅)를 클릭하시면 넥슨 코믹 뷰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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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라이브 검색를 이용하는 분들의 숫자가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것을 검색하는 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영문 검색의 경우라면 위의 이미지에서 한국어 링크 를 클릭해서 나오는 선택 페이지에서 영어에 체크를 하고 검색을 하게 되면 괜찮은 검색 결과를 보여 줍니다.

아마도 국내에서는 한국어 검색이 주로 되는 것을 생각해서, 기본 세팅으로 한국어와 관련한 것만을 검색되도록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영문과 관련된 것도 찾고 싶다면  이 부분을 고려하면 라이브 검색의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포스팅 하려고 하는 것은 이 라이브 검색 페이지에 있는 제가 스크린샷에 형광펜을 칠해 놓은 링크 때문입니다. “무한 스크롤의 거부할 수 없는 클릭 – 라이브 이미지 검색” 이거 약간 낚시성의 문구가 아닌가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위의 링크를 한번 클릭을 해보시면 낚시가 아닌 실제임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위의 스크린샷 처럼 기본 세팅 값으로 특이하게(?) 원더걸스로 찾아지는 이미지 검색 결과를 보여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검색 결과가 무려 393,000개의 이미지 결과를 한번에(?) 보여주는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습니다. 검색된 사진들의 크기를 작거나 크게 조절할 수 있으며, 검색 결과에 어떤 해상도나 비율의 사진을 가지고 오는지 등의 다양한 조건으로 이미지들의 검색이 가능 합니다.

무엇보다 편리한 것은 사진들이 각각 나눠진 페이지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세로 스크롤 바에 쭉 나열된 형태여서 제목에 소개한 무한 스크롤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 입니다. 이를 통해서 자기가 찾고자 하는 사진들을 보다 손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찾는 다면 그 진가가 더욱 더 발휘될 수 있겠지요.

어찌보면 현재 진행 중인 대한민국 Mashup 경진 대회의 결과물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아무튼 발표자료 만드실 때 들어갈 사진 자료들를 찾거나 할 때 (저작권을 확인하시고) 한번 이 라이브 이미지 검색을 활용해서 더 빠른 시간에, 더 나은 이미지를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원더걸스 말고 한번 ‘소녀시대’ 검색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무려 254,000개의 사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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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에 걸쳐서 한국에 서피스 컴퓨터가 처음 들어왔던 날 운반 및 설치, 설정 그리고 테스트 하면서 직접 찍었던 영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대략 10개 정도 되는 분량의 영상이 될 것으로 예상 되며, 이 포스팅에 있는 영상 들이 서피스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궁금증이 해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아래 접힌 글을 펴면 나오는 영상에서는 서피스가 도착하는 곳으로 가면서 찍었던 영상입니다. 약간 흥분된 음성에 처음 서피스를 보는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그럼, 지금 부터 서피스 도착 순간으로 같이 가시죠.

가는길 - 뽐뿌맨과 함께 하는 서피스를 보러 가는 길 (영상이 안보이시는 분들을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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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 - 예상보다 너무 큰 부피에 놀라고, 어떻게 내려야 할지 고민 중 (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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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반 - 올릴 곳을 쳐다보니 까마득한데... 결국 내려서 운반에 성공(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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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