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국내 최고 웹 전문가가 소개하는 ReMIX 10 - Mobile. Web. Cloud NOW
그 어떤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새로운 기술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웹과 UX. 해마다 웹 시장에 대한 통찰과 함께 웹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기술을 소개해 드렸던 ReMIX 10이 현재의 시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조류 Mobile. Web. Cloud를 짚어드립니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하여 선보이는 윈도우폰 7, 실버라이트 4, 윈도우 애저. 모든 기술의 근간이 되는 Visual Studio 2010과 Expression 4 신제품 발표. 웹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의 개발과 디자인 실제 사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웹 컨퍼런스 ReMIX 10 - Mobile. Web. Cloud NOW 6월1일, 여러분의 기대를 넘어서는 ReMIX 10이 다가옵니다!
키노트 세션- Mobile, Web, Cloud NOW 모바일과 클라우드에 의해 급변하는 웹.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변화의 시기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파트너들의 다양한 사례 및 데모로 알아 보는 웹의 미래 전략과 방향성. 윈도우 폰 7, 실버라이트 4, 비주얼스튜디오 2010, 익스프레션 4는 그 시작에 불과합니다. 한눈에 살 펴보는 윈도우 폰 7 앱 개발 -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이 세션에서는 전 세계의 1인 창조 기업 또는 개인 개발자들을 위해 처음으로 윈도우 폰 7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과 익스프레션 블랜드를 이용하여 어떻게 동작하는지 직접 데모를 보여드립니다.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만드는 .NET 4 와 비주얼 스튜디오 2010 NET 4와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은 개발자 여러분들의 개발 편의성과 효율성을 제공해 드리며, 다양한 플랫폼과 고성능, 고품질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하실 수 있도록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NET 4와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이 얼마나 상호 작용을 통해 개발자를 도울 수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반드시 사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행사는 점심식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설문지를 작성해 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드리며,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두번째날 키노트 영상은 http://live.visitmix.com 에 머지않아 올라올 것으로 예상 합니다. 아래는 키노트에 있었던 내용들을 찍은 사진과 함께 제 트위터(http://twitter.com/joongs14) 에 올린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첫째날보다 좀 더 세부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많은 부분이 생략이 되었으며 Internet Explorer 9과 OData를 비롯 VS2010, .NET4에 대한 내용들이 다루어 졌습니다.
지금 타블렛에 발레하는 여성분의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멀티터치가 가능한 타블렛이라서 그런지 확대축소가 용이해보입니다. 남은 시간은 30초인데 어느정도까지 완성이 가능할지?
IE9을 소개하기 위해서 딘이 나왔습니다. IE9을 상징하는 nine 옷을 입고 나왔으며, PPT슬라이드 표지에는 HTML5와 하드웨어 가속이 표지에 나와져 있네요.
HTML5에 앞서서 성능, 표준, GPU 활용, 그리고 커뮤니티 피드백을 많이 생각했다고 합니다. IE6의 장례식 사진을 보여주니 사람들이 박수치고 난리네요. ㅎㅎ
PDC09에서 설명한 멀티시스템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비교적으로 IE9의 속도가 빠르다는 이야기가 있었고,HTML5에서 자바스크립트가 빠르기 위해서 컴파일된 자바스크립트, 백그라운드에서, 멀티코어 사용을 언급합니다.
성능에 이어서는 표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같은 마크업을 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7000개 탑사이트의 웹 API 사용이 어떤지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DOM Event 데모를 보여줍니다.
페이드인, 페이드 아웃을 비롯, CSS 3 그리고 각각의 브라우져에서 사용되는 마크업들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웹 표준을 위해서 DOM과 CSS3 을 그리고 W3C에 많은 테스트 케이스를 제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티븐시납스키가 GPU 성능을 활용한 HTML 5 데모를 위해서 나와씁니다. 데모에는 IE9과 크롬 그리고 FF가 함께하네요
같은 머신을 이용했다는 것을 시작전에 강조합니다. 로고가 돌아가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IE9에서 매우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반면 크롬의 경우는 매우 버벅이며 FF도 IE9만큼 안정적이지는 않습니다.
GPU를 쓰는 것이 어떤 얼마나 성능을 가져오는지 보여줍니다. 오피스 XP사용자라면 기억할 클리피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개발자도구를 보여줍니다. SVG 1.1 로 된것의 속성을 바꿔서 색을 바꾸는 것을 보여주네요. 그리고 공들이 떨어지는 것 역시 비교해서 보여주는데요 IE9이 FF에 비해서 성능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오네요
IE9의 랜더링 엔진에 힘입어 글자를 크게 확대해보면 부드러움이 더 한것을 볼수 있네요.
그리고 SVG로 만들어진 게임을 보여줍니다. 간단한 게임은 SVG를 이용해서 만들수도 있겠군요. 줌인 줌아웃 기능을 통해서 모바일 버전에서는 작게 해서 보는 것을 유머스럽게 이야기 하네요. GPU를 활용해서 웹이 얼마나 더 발전할지 기대가 됩니다!
같은 마크업, 같은 스크립트, 같은 CSS를 이용해서 다양한 브라우저들에서 같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고 합니다. 피드백을 받고 있고, 개발자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HTML5 Video를 이용해서 Youtube의 영상을 HTML5로 재생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사양의 넷북에서도 GPU의 활용을 통해서 고화질의 영상을 무려 두개나 동시에 무리없이 돌리고 있습니다.
크롬을 이용해서 비디오 캐러설(?)을 보여주고, IE9에서도 보여줍니다. 더이상의 데모는 없고 정리를 합니다. IE6는 업그레이드, 개발은 IE8에서, IE9 플랫폼 프리뷰를 사용해보세요~ ㅎ
스캇구슬리가 나왔네요. VS2010과 .NET4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VS2010은 멀티 모니터 지원을 통해서 개발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보다 향상된 인텔리센스, 코드를 더 쉽게 찾는 네비게이션, 시각화, 프로파일링 디버거 등이 향상되었고, 웹폼의 경우도 좀 더 다눈해지고 Css를 추가하는 등 발전이 있었습니다.
시멘텍 URL과 차트 컨트롤, 정식 출시된 MVC 2 의 다양한 기능들을 이야기합니다. AJAX 관련한 부분도 향상이 되었는데요, 우선은 인텔리센스부분의 개선과 VS2008에 비해서 유명한 라이브러리들을 사용시 Update에 아주 큰 차이가 나도록 되었네요 Web.config가 debug나 release에 따라서 각각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스캇핸젤만이 나와서 VS2010 데모를 합니다. 폴로티셔츠 샵을 개발한 것을 이용해서 보여주려고 합니다.
멀티모니터 지원과 컨트롤과 스크롤을 이용해서 쉽게 화면 확대를 합니다. 그리고 첫문자부터 일치하지 않더라도 찾을 수 있도록 혹은 대문자만을 이용해서도 Intellisense를 활용해서 빠른 개발이 가능하게 합니다. navigate To를 이용해서 프로젝트에 있는 클래스나 변수를 찾고, 세로로 선택해서 여러줄을 동시에 편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시퀀스 다이어그램을 만들고 보여줍니다.
간단히 패키징하는 것까지 보여주면서 전체적인 VS2010 사용을 보여주고 다시 스캇이 나옵니다.
작년에 Microsoft CDN을 이용해서 jQuery 로딩 속도를 향상시크는 것이 있었는데요, jQuery 관련한 추가적인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jQuery 의 창시자가 무대에 나왔습니다. jQuery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하고, 이번 협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이야기하네요
웹플랫폼인스톨러를 설명하고 현재 올라가져있는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보여줍니다. 쉽게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장안의 화제인 다락방서버도 관심가져주세요~ :)
웹사이트스파크와 비즈스파크 프로그램을 설명하면서 비즈니스를 할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해주는 혜택을 이야기해줍니다. 온라인 게임 회사인 Curse 닷컴의 사람이 나와서 비즈스파크에서 받은 혜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커스닷컴은 방문자수 증가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LAMP 스택을 .NET 스택으로 변경을 해서 확장성 부분에서 효과를 가져 왔다고 합니다. microsoft.com/web 에 방문 그리고 Vs2010 그리고 .NET 4를 사용해보라고 합니다. 스파크 프로그램도요. 그리고 스캇은 퇴장하네요
머리가 시원한 분이 나와서 웹 API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OPEN DATA Protocol (oData)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네요. Netflix에서 OData를 사용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netflix의 영화관련 데이터를 활용해서 많은 일을 할 수 있겠네요. 평점이 높은 영화를 검색한다거나... 코드를 사용하지 않고 URL에 몇단어를 추가하거나 수정하는 것으로요. xml 형태로 OData를 가져올 수도 있지만, 간단히 json 형태로 가져와서 활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Silverlight 프로젝트에서 odata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이폰에서도 OData를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 엑셀과 쉐어포인트에서 oData Protocol 이 더 많이 활용될 것으로 보이네요. OData에 대해서는 http://www.odata.org에 가서 확인 하세요,
넷플릭스 API는 Windows Azure와 SQL Azure 기반으로 작동했다고 하네요. 조나단이 데모를 준비 중입니다. azure에서 돌아갈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Azure 상에서 SQL 데이터 베잇를 만들고 관리하는 부분을 시연 중입니다.
클라우드상에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코드네임 달라스를 설명합니다. 지금까지 Open Data를 이용하는 것이 정리되는 느낌이네요. 현재 Dallas에 등록된 데이터 들을 보고 있습니다. 어제 소개된 윈도우폰7 을 이용해서 oData를 활용한 영화검색 애플리케이션 만든 것을 보여줍니다. DVD에 있는 바코드를 읽어서 그 영화에 대한 정보를 찾네요. 달라스를 잘 활용해서 여러분의 데이터를 올리기도 하시고, 올라간 데이터를 활용해서 비지니스를 창출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많은 경험(데이터)을 어떻게 할 것인가? Open Data Progorocol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등에 대한 질문을 남기고 퇴장합니다. 이제 빌벅스턴 타임! NUI에 대해서 이야기를 비롯 해서 YAMAHA의 부는 악기(?)에 대해서 보여주네요 ㅎ
Motor-sensory, Cognitive, Social, Emotional 에 집중.. ㅎ
키노트시작전에 그림 그리던 사람이 다시 나왔습니다. 10손가락 멀티터치가 되는 와콤의 프로토타입 하루뒈어라고 하네요. 정리하면 '정말 변화하고 있는것은?, 모바일이 열쇠... 여기까지 MIX10 두번째날 키노트 입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이번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경진대회 제안서 마감이 어느덧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010년 2월 24일(수) 제안서 마감)
이번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를 같이 준비하고 있는 송은비씨와 함께 제안서 및 관련한 내용에 대한 영상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제안서를 제출하면 Azure 로고가 있는 티셔츠를 받을 수 있거나, Azure를 사용해 볼 수 있는 토큰도 받을 수 있으므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 부탁 드립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것 처럼 귀로 설명을 듣는 것보다는 눈으로 내용을 보는 것이 좋겠고,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사용을 해보는 것, 그리고 최선은 아마도 직접 만들어서 운영해 보는 것일 거라고 생각 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한국에 아직 Azure가 정식 출시가 되지는 않았지만, 클라우드용 애플리케이션이 가진 가치에 대해서 개발자 분들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고,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Azure 위에서 개발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2월 10일부터 제안서를 받기 시작해서, 2월 24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하고, 그 이후 4주 정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이를 심사하는 일정이며, 우승 상품으로는 타블렛넷북, Xbox360, 키보드마우스세트 등 개발자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품목들이 잘 준비가 되어져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경진대회 카페를 참고하세요.
그 첫 번째 행사로는 2월 3일(수) 오후 7시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 1차 워크샵이 포스코센터 서관 5층 마이크로소프트 회의실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날은 클라우드 컴퓨팅 및 Azure에 대한 내용 부터, 제안서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Tip 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지난 DevDay2009 를 온라인으로 진행한 것이 이어서 Techdays2009 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컨퍼런스가 진행 중입니다. 오프라인 세미나를 녹화하는 것과는 다르게, 온라인에서 서비스 하는 것을 고려하고 제작한 행사입니다. 키노트, 개발, IT 전문가 트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술에 관심 있는 분들이 보실만한 컨텐츠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꼭 한번 들러보세요.
드디어 오늘(9/24) REMIX09 행사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하모니볼룸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립니다. 영양가 있는 정보들을 전달할 키노트가 끝나고 있을 세개의 트랙 중 첫번째인 Silverlight 3 트랙에서는 첫 번째 세션을 CDNetworks와 Inlet 담당자와 함께 합니다.
미디어의 전달의 혁명이라고 생각하는 Smooth Streaming 에 대한 내용과 실제 현장에서 한국 최초로 진행할 Live Smooth Streaming에 대한 내용을 세션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부득이하게 참석을 하지 못하시는 분은 Live Smooth Streaming으로 실시간으로 세션을 감상하세요.